버려지지 않은 적이 없었다. 하지만 괜찮았다. 올바르지 않았으니까.

올바름을 찾고 있고, 올바르지 않은 곳에서 버려지는 것이었다.

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는 건 나뿐이었다.

모두에게 그냥 버려진 것일 뿐이었다.

해야 할 일은 비난하지 않는 것이다.

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다.

유연해지는 것이다.

포기하지 않는 것이다.

인내하는 것이다.

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.

사진: Pinterest parkJ.P-PARK

댓글 남기기

staii에서 더 알아보기

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.

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