빅터 프랭클의 말처럼 인간은 어떤 순간에도 어떤 어려움에도 나의 태도를 바꾸는 마지막 자유를 가진다.
그 마지막 자유를 지울 수 있을까?
그건 불가하다. 인간에게 주어진 그 마지막 자유는 인간의 삶의 본질과 관계된다.
어떤 경우에도 인간은 마지막 자유를 가진다.
그건 지울 수 없다.
그러니 삶이 어렵고, 힘들고, 비난과 감정에 휩싸여 있다면,
그것들을 무차별적으로 지워도 된다.
어떠한 경우에도 나의 마지막 자유는 지워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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