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리트들은 뛰어나다. 출중하다.
그러나 약점이 있다.
그 중에 ‘진 적이 없다’는 약점이 있다.
(모든 엘리트가 그렇다는 건 아니다.)
엘리트에게 진 적이 없는 것이 약점인 이유는 자신이 왜 진 적이 없는지를 모를 수 있기 때문이다.
엘리트의 세계에는 알게 모르게 많은 것들이 갖춰져 있다.
돈, 명예, 권력, 인맥 등등
비난하는 건 아니다.
그러나 나랏일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, 질문을 던질 필요를 느꼈다.
우리나라에게 AI 기술은 앞으로 매우 중요하니까.
하정우 수석의 정계 진출은 올바른가?
올바르다면, 누구에게 올바른 것인가?
사진: Pinterest의 Thambapanni9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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