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심으로, 처음 결심했던 그 마음으로
다시 시작점으로, 다시 처음으로
익혀왔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는 작업
가치관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작업
힘들면 그만 두고 쉬어도 되지만,
진짜 나를 신뢰한다면 끝까지 가볼 수 있다고,
쉴 것인지, 끝까지 가볼 것인지
언제나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라고
내게 선택의 기회를 줄 차례
강요하지 않고, 내가 내게 온전히 기회를 줄 차례
프로파일 4로서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려면
먼저 내가 내게 기회를 줄 수 있어야 한다.
쉴 것인가, 갈 것인가.
실패에 머물 것인가, 나를 믿고 계속 갈 것인가.
그리고 그 선택을 하려면 반드시 내려놓아야 하는 것,
조급함
강물은 서두르지 않아도 반드시 바다와 만난다.
강태공은 여든까지 관직에 나가지 않았다.
나에 대한 확신. 그건 내가 누구인지,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.
완전한 기다림. 내게 기회가 올 것을 아는 것이다.
이미지: Instagram의 archkhana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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