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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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<박하사탕>을 보고 느낀 점
이창동 감독님의 영화 <가능한 사랑>이 전세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. 어렸을 때 공부는 못했지만, 글쓰는 것을 좋아했던 것 같다. 1983년 소설가로 등단하여, 1993년 영화 <그 섬에 가고 싶다>의 조감독을 맡으며 영화계에 입문했다. 1996년 명계남, 문성근의 후원으로 이스트 필름을 설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. 1997년 한석규 주연의 <초록물고기>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하였다. <박하사탕>은 1999년 개봉한 그의 두 번째 영화였다.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