價, 값 가
値, 값 치
값이라는 뜻이다.
한 가지 인식된 것은
- 가치를 매기는 게 32번 관문이다.
- 가치를 위해 투쟁하는 게 28번 관문이다.
- 가치를 비판하는 게 18번 관문이다.
돌아와서 가치는 값이다.
즉, 마야에서 인간이 인식 가능한 형태로 지정한 것이다.
인식은 아즈나, 비장, 태양 신경총이 있으나,
이는 비장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볼 수 있다.
왜냐하면 위에서 언급한 세 관문이 모두 비장 센터에 위치하기 때문이다.
인생목적 마야에도 32번 관문이 있다.
그러나 비장하고만 연관 있다고 할 수는 없다.
모든 인식 센터와 연관이 있다. 다만, 비장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.
가치는 마야에서 62번 관문이 개념화하고, 조직화하고, 말로 표현 함으로써, 인류에게 눈(아즈나)과 귀(비장, 태양신경총)로 인식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.
비장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건 이것은 생존과 직결된다는 것이다.
가치는 생존과 직결된다.
쓸모가 있느냐? 값이 있느냐?
이건 단순히 가치를 판단하기 위함이 아니다.
단순히 싸다, 비싸다를 알기 위함이 아니다.
인간의 생존과 관계되는 것이다.
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.
그것이 나의 생존에 얼마나 쓸모가 있느냐?
그것이 나의 생존에 얼마의 값이 있느냐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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